사도직 소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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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대동성당 홍 마리엣다 수녀, 강 우니따스 수녀
한국 순교자 성월을 지내며홍 마리엣다 수녀는 본당 안에서 선교와 봉사로 수고하는 레지오 단원들과선조들의 신앙이 살아 움직이는 배티로 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.선조들의 후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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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축제] 한국과 베트남의 문화가 함께 숨 쉬는 곳, 베트남 다낭 분원 동심의 특별한 추석 축제 현장!
+안녕하세요, 베트남 다낭 분원의 동심 킨더가든 응우한선 다낭입니다.한국의 추석은 한 해 동안 정성껏 기른 햇곡식으로 차례를 지내고,쫀득한 송편을 빚어 나누며 온 가족과 이웃이 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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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원교구 과천분원 첫영성체(20260912)
   2026년 3월 21일 오리엔테이션으로 시작된  과천분원 27명의 어린이들이2026년 9월 12일 4시 어린이 미사중에 첫영성체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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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예반과 함께 한 창조시기
종예반 수녀들이 8월 26일~9월 23일까지'연천평화가함께'에서 농사사도직 체험을 했습니다. '살아 있는 물'(에제 47, 9. 12)을 주제로 올해 창조시기를 시작하며한탄강과 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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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림대 성심병원 원목실
1999년 환자와 보호자의 영적 돌봄을 통하여예수님 사랑의 정신을 실천하고자 하는 수도회의 사도직 진출 목표에 맞추어한림대학교 성심병원 원목실에 수녀들이 파견되었습니다.700 병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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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순교자성월 말씀전례(수지성모의 집, 수지성모요양원, 수지성모교육원)
수지성모의집, 수지성모요양원, 수지성모교육원 3개 분원 수녀들은2026년 8월 31일 저녁 7시, 수지성모의집 성당에 모여 평양교구 근현대사의 증인 홍용호 프란치스코 보르지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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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아와요 부산항에 그리운 내 형제, 자매여
돌아와요 부산항에 그리운 내 형제. 자매여! 영원한 도움의 성모의집 해돋이공부방 곽 희자 쟌다크 수녀  이곳에 처음 왔을 때 ... 내가 살 곳으로그분께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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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지성모요양원-두 복지사의 세례식, 함께 사는 공동체 수녀들 다 함께
2026년 8월 15일 성모승천 대축일에 요양원의 어르신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두 명의 사회복지사가 세례를 받고, 안젤라, 노엘라 자매로 우리와 같은 하느님을 믿게 되었습니다. 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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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여기! 조선인이 있다' 히로시마.나가사키 원폭 81주년 조선인 희생자 추모제 참가
원폭 81주년 조선인 희생자 추모제 참가를 위해 나가사키로 여정을 시작하였다. 우라카미 주교좌 성당은 원폭피해가 가장 많았던 곳이기에 대성전 옆 천주당 유물전시관에는 그때의&nb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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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여기! 조선인이 있다' 히로시마.나가사키 원폭 81주년 조선인 희생자 추모제 참가
히로시마.나가사키 원폭 81주년을 맞아 2026년 8월 4일부터 10일까지 한국의 종교. 시민사회단체들이 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서 조선인 원폭 희생자들을 추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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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모 승천 대축일_작은 잔치
부산 안락동에서 소임하는 정 재니스, 김 에디따 수녀입니다.8월 15일, 교회의 기쁨인 성모 승천 대축일 낮미사 후,수박 화채를 나누어 먹는 작은 잔치가 있었습니다.붉은 과육이 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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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두동 성당 여름 신앙학교
“우리는 하느님의 작품입니다.” (에페 2,10)7월 11일 토요일 무더운 여름날, 성당 마당에서 어린이부 저학년 여름 신앙학교 행사가 있었습니다.이른 아침부터 신부님과 학사님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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