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한국 순교자 성월을 지내며
홍 마리엣다 수녀는
본당 안에서 선교와 봉사로 수고하는 레지오 단원들과
선조들의 신앙이 살아 움직이는
배티로 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.
선조들의 후손답게 더욱 열심히 살아가기를 다짐하는
은총의 하루였습니다.

홍 마리엣다 수녀, 강 우니따스 수녀는
추석 명절 연휴 마지막 날,
구역반장들과 함께
고향을 찾은 신자들, 주일 미사 참례하러 온 신자들과 인사하며
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을 나누었습니다.

한국 순교자 성월을 지내며
홍 마리엣다 수녀는
본당 안에서 선교와 봉사로 수고하는 레지오 단원들과
선조들의 신앙이 살아 움직이는
배티로 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.
선조들의 후손답게 더욱 열심히 살아가기를 다짐하는
은총의 하루였습니다.

홍 마리엣다 수녀, 강 우니따스 수녀는
추석 명절 연휴 마지막 날,
구역반장들과 함께
고향을 찾은 신자들, 주일 미사 참례하러 온 신자들과 인사하며
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을 나누었습니다.